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마감임박] 세 아이 아빠가 직접 신청한 ‘서울시 안심헬프미’ 리뷰 및 신청방법 (12/24까지) 안녕하세요! IT 기기와 재미있는 아이템을 사랑하는 블로거 킴바드입니다.최근 아동 범죄 관련 뉴스를 접할 때마다 부모로서 불안한 마음, 다들 공감하시죠? 저 역시 중2, 초6, 초4 세 아이를 키우는 아빠로서 늘 걱정이 많았는데요. 아이들과 24시간 붙어 있을 수는 없기에 고민하던 중, 서울시에서 보급하는 ‘휴대용 안심벨 안심헬프미’ 소식을 듣고 바로 신청했습니다!저는 1차 때 신청해서 이미 아이들 모두 사용 중인데요. 현재 2차 신청이 12월 24일까지 진행 중이라 급하게 공유해 드립니다.🛡️ '안심헬프미'란 무엇인가요?위급 상황 시 기기의 버튼을 누르면, 스마트폰의 '안심이 앱'과 연동되어 경찰에 자동 신고가 접수되고, 미리 등록한 보호자에게 위치 정보가 전송되는 서비스입니다.📍 신청 정보 (이.. 더보기 [드디어 업데이트] 팬톤6 안드로이드14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IT 기기와 재미있는 아이템을 사랑하는 블로거 킴바드입니다.기존에 팬톤6 리뷰에서도 이야기 하였듯이 드디어 팬톤6 안드로이드 업데이트가 오늘 있었습니다.이 제품은 안드로이드 11 기반의 개방형 OS를 탑재하고 있어 활용도가 매우 높은데요. 기존의 이북들은 초기 탑재된 OS를 업데이트 해주지 않아 시간이 지나면 플레이 스토어를 사용할 수 없어 기기가 멀쩡한데도 불구하고 기변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그런데 팬톤6는 안드로이드11에서 안드로이드14로 업데이트 되면서 최소 5년은 더 사용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현재 안드로이드 가장 최신버전은 16버전인데 14버전으로 업데이트 해준건 아쉽기는 하지만 기존의 이북들이 OS 업데이트가 없었던걸 생각하면 이것만으로도 감사한 마음입니다... 더보기 ✨ [꿀템 리뷰] 필통과 전자노트가 만났다! 📝 초가성비 '전자노트 필통' 솔직 후기 안녕하세요! IT 기기와 재미있는 아이템을 사랑하는 블로거 킴바드입니다.오늘 소개할 제품은 실용성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전자노트 필통'**입니다. 전자메모패드는 이미 익숙하지만, 필통과 결합되었다니 굉장히 흥미롭죠. 우연히 온라인에서 발견하고 바로 주문해 보았습니다!💡 전자메모패드의 추억: 5만 원에서 5천 원까지제가 전자메모패드를 처음 접한 건 2013년 경, 토이저러스에서 8인치 부기보드를 보았을 때입니다. 당시 5만 원 정도의 가격이었는데, 아이들 핑계로 구매해 굉장히 재미있게 사용했던 기억이 납니다.시간이 흘러 지금은 중국산 저가 제품들이 많아져 10인치 제품도 5천 원대에 구매가 가능해졌고, 다이소에서도 저렴하게 만날 수 있게 되었죠. 예전에 샀던 부기보드가 고장 난 후에도 2~3개의 다른.. 더보기 🐾 귀여움 폭발! 베리크린 고양이발 핸드워시 솔직 리뷰 (feat. 스누피 대신 국산 가성비템 찾기) 안녕하세요! IT 기기와 재미있는 아이템을 사랑하는 블로거 킴바드입니다.코로나19 이후 손 씻기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핸드워시는 이제 가정의 필수품이 되었죠. 개인적으로는 일반 비누로 씻어도 충분하다는 생각이지만, 저희 아이들은 풍성한 거품이 나는 핸드워시를 고집해서 집에 꼭 구비해 두고 있습니다.그러던 와중, 인터넷 게시판에서 '아이디어가 재미있는 스누피 손 세정제' 글을 보게 되었고, 이 재미있는 아이디어에 눈길을 빼앗겼습니다. 바로 이 제품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다는 생각에 찾아봤더니, 일본 제품에 240ml 용량이 약 3만 원대의 고가였습니다. 아이디어는 좋지만 가성비가 좋지 못했고, 가급적 국산 제품이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비슷한 제품이 있는지 검색해보기 시작했습니다. 💡 고양이발 핸드워시를 .. 더보기 [리뷰] 가성비 스마트워치 종결자? 샤오미 레드미 워치 5 액티브, 솔직 사용 관찰기 안녕하세요! IT 기기와 가성비 아이템을 사랑하는 블로거 킴바드 입니다.요즘 남녀노소 막론하고 스마트워치를 쓰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경제적인 여유가 있다면 고민할 필요없이 애플워치나 갤럭시워치를 구매하면 되지만 애플워치나 갤럭시워치는 가격이 부담스럽고, 저렴한 제품을 사자니 성능이 걱정되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오늘은 나름 브랜드 인지도가 있으며 "이 가격에 통화까지 된다고?"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가성비 깡패, 샤오미 레드미 워치 5 액티브를 자세히 살펴보려고 합니다.리뷰 제목이 솔직 사용기가 아닌 솔직 사용 관찰기가 된 이유는 이 제품을 제가 사용한게 아니라 제 딸아이가 선물로 받아 사용하는 걸 보고 작성한 글이기 때문입니다. 1. 디자인 & 디스플레이: 시원시원한 2인치 화면가장 먼저 눈에 띄는 .. 더보기 [이북리더기 리뷰] 📱 나의 두 번째 리더기, 모안 팬톤6 (MOAN Pantone 6) 구매 후기 ✍️ 프롤로그: 이북 리더기의 첫 만남저의 첫 이북리더기는 교보문고에서 출시했던 최초의 컬러 리더기, 미라솔이었습니다.2012년경, 교보문고는 재고였던 미라솔 컬러 리더기를 대폭 할인하여 30만 원대의 제품을 75,000원에 판매했습니다. 여기에 무료 E-book 100권까지 제공했죠. '100권만 다 읽으면 본전이다'라는 단순한 생각에 충동적으로 구매하고 말았습니다. (씁쓸하지만) 비록 지금 새로운 리더기로 바꾼 지금까지도 그 100권을 다 못 읽고 구매 목록에만 있지만 말입니다.어쨌든 첫 리더기였던 미라솔은 컬러라는 장점 외에는 아쉬운 점이 많았습니다. 무게가 무거웠고, 배터리 구동 시간도 짧았습니다. 특히 화면 자체의 문제로 테두리부터 액정이 까매지는 고질적인 문제가 있었고, 결정적으로 안드로이드 .. 더보기 제습 성능 확실 캐리어 CDHC-200AXLWLYH 제습기 사용 후기 & 리뷰 🌿 캐리어 제습기 CDHC-200AXLWLYH 사용 후기 & 리뷰 장마철만 되면 눅눅한 공기와 빨래가 잘 안 마르는 문제 때문에 제습기를 찾는 분들이 많죠. 오늘은 제가 직접 사용해본 캐리어 제습기 CDHC-200AXLWLYH 모델을 리뷰해보겠습니다. 이 제품을 구입하기 전에는 LG전자의 LD-108DDR 모델을 2013년 7월에 구매해서 캐리어 제습기를 구매하기 전인 2025년 4월까지 약 12년간 사용했습니다.처음 샀을 때 보다 소음도 많이 커지고 외관도 많이 낡았지만 지금도 서브로 사용할 정도로 튼튼하고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오래 되다보니 소음이 커지고 가끔 이상한 소음도 나고 해서 제습기를 바꾸기로 마음먹고 새로운 제습기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저희가 사용한 제습기의 주요.. 더보기 이전 1 다음